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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국어(읽기)-봄을 부르는 할미꽃

국어(읽기)-봄을 부르는 할미꽃(126~133)
나는 선생님께서'봄을 부르는 할미꽃'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올리라고 해서 읽어보았다. 그런데, 다읽고 나니까 정말 '우리 할머니도 이러실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우리 외할아버지는 치매와 당뇨로 내가7살때 돌아가셨다. 그래서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2분밖에 없으시다. 외할아버지께서 살아계실때 할아버지댁을 가면 할아버지는 갈때마다 사탕을 입에 달고 살정도로 쉬지않고 사탕을 먹었다.(그래서 얻어오는 사탕도 듬뿍~~ㅋ)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제는 할머니만 살아 계신다. 요즈음에도 할머니집을 가면 할머니 혼자 계시거나 텃밭에서 일을 하신다. 하지만 반대로,친할아버지는 외할아버지보다 일찍 돌아가셨지만,친할머니는 외할머니보다 연세도 더 많으신데, 저 말짱하시다. 엄마의 친구분이 지산보건소에 다니는데,외할머니께서 오실때마다 아프시다고 하신다. 그러나 명절에 친할머니댁에 가면 할머니는 방앗간짐을 옮기시기도 하시고,빨래를 널기도 하고 정말 80이 넘은 노인이라고는 믿을수 없을 정도로 말짱하신다.^^ 그러나 할머니도 왠지 불쌍할때가 있다. 특히 할아버지 제사때 할머니께서는 혼자만 가지말고 나도 좀 데려가라고 자주 말을 하신다. 이럴때는 정말 불쌍하다. 그러나 이 이야기속에서는 은지의 엄마가 할머니를  잘 모시고 사는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족은 할머니와 떨어져 살기 때문에 자주는 못간다. 이처럼 우리부모님께 이글을 보여드리고, 좀 느낀게 없냐고 물어보고싶다.ㅋㅋ 특히 말하자면 나의 예상답변은 엄마도 인제 이렇게해야겠다. or어차피 노인네인데 뭐..... 둘중에 하나의 근접한 답변일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글을 읽고 나서 눈물을 찔끔 찔금흘릴정도로 슬펐다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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