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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문집 - 우리들의 작지만 큰 울림이 있는 글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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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장애인의 날

  세상에는 많은 장애인들이 살고 있다. 오늘은 그들을 위한 날이다. 건강한사람들과는 다르지만 장애인들은 각자의 가족으로부터 우리와 똑같이사랑을 받고 소중한 존재이다. 그들은 건강하고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조금 불편한 뿐이지 보통사람들과 다르지않다. 우리는 가끔 불편한 장애인들을 보면 도와주지는 못하고 이상한것을 보듯이 힐끗힐끗 쳐다보곤한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러한 눈빛들이 그들에겐 상처가 되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3학년때 우리반에 시각장애를 가진친구가 전학을 왔다. 그 친구는 웃기를 좋아하고 친구들을 좋아하며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였다. 하지만 보통아이들이 아무것도 아닌일을 힘들어했다. 책을 보거나 걷기등 많은 것이 그 친구에게는 불편해보였다. 그친구가 눈이 보이지 않으니까 친구들은 그친구에게 욕설을 손가락으로 날리고 또 많은 나쁜짓을 하였다. 내가왜 그런것을 하고있는 친구들에게 하지말라고 말을 안했는지 정말 후회가 된다. 장애란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어도 못 뛰어놀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수 가없다. 입장바꿔 생각을 한다면 절대 그럴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친구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별들에 빛이 나지 않는 별은 없다.  그건 하나하나 우리친구들 같은 것이다. 사람은 꼭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 재능은 서로서로 다르다. '나는 왜 이것을 못할까?'라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각자의 재능이 다르기 때문이다. 장애인이든 건강한 사람이든 이 세상에 필요하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다. 대부분의 장애인들을 보면 평범한 사람처럼 밝게 웃고 있다. 조금이라도 불행한게 없다는 그런 눈빛으로 말이다. 비장애,장애 구분없는 세상이되어 서로가 붙는다면 불가능 한것은 없을 것이다. 장애인이라고 장애인이라고 해서 꿈을 이룰수 없는 것 만은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기회가 있기때문에 항상 시도하고 시도해야한다. 너무 쉽게 포기해버리면 기회는 그냥 날아가버리는 것이다. 항상 자신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을 통해 많은 장애인들이 마음에 별을 심었다.  평범한 사람들은 장애인으로부터 본받아야 할것이 많은 것 같다. 왜냐하면 몸이 불편한 것 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기 꿈을 향해 시도하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장애인들! 난 항상 장애인들에게 더 나누고 더 배푸는 아이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다.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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